

어제부터 계속 느슨한 사복을 입은 톨비쉬가 보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헤드뱅잉했는데
낙서는 했는데도 영 진짜같지 않은걸... 하고 있었더니 밀묵이: 명계힐톨같아요 라고해서
바로 냅다 이거구나~~!! 하고 선찍함
진정한앤오. 라는건 역시 나도내가명계힐톨 먹고싶은지몰랏어 라고말하게 해주는분이구나.. (밀묵:수동적앤오 차단할게요
명계힐톨...
진정한 적폐라면 한번쯤 비벼먹는다는 줄서서먹는존맛집 비법소스!! 하데스*페르세포네 전승을 끼얹은건데요 (납작하게말해서 ㅈㅅ합니다)
오리진이랑 비슷하게 주신... 태양신? 아무튼간에 이름조차 쉬이 말할 수 없는 그분의 장자... 인데 이제 세상의 끝에 있는 신전(이데아이자 이상향(같은말임;)... 약간 그런 느낌이라 고행하는 순례자들이 닿으려 하는)을 지키는 병기 비슷하게 쓸 요량으로 고이 빚어 담금질한 느낌의 ... 주신의 검이자 신전의 파수꾼인 톨비쉬랑...
빈 터일 뿐이던 저승의 강 유역에서 홀로 나고 자라서 저 빛(주신)이 닿지 않는 영역은 자신의 것이라 선포하는 순간까지 제멋대로 살지 않았던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명계의 왕 힐드랑 엮어먹은 이야기임
이것도 풀어 적으면 삽시간에 삼만자가 넘어버리는데 너무 나 먹고싶은거 범벅인 적폐AU라서 그냥 이렇게만 메모해 둠...
기회가 되면 풀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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