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 큰 화면으로 보러가기 사랑하는 친구의 커미션입이다늘 너무 좋아하는 특정 애니메이션의 오프닝 시퀀스가 있는데...이거랑 비슷한 거 보고 싶어... 🥹 하고 두루뭉술하게 말했는데도휘뚜루마뚜루 너무 아름답게 말아줌...너무너무 기쁘네요 에린 제일가는 바보 커플앞으로도 서로가 있어서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Read more
  • 나와 그 별이 입 맞추던 순간 바다는 끓어오르고모든 게 기꺼이 휩쓸려 우리의 무질서에 오 그 찬란한 충돌 눈을 감고 나를 전부 받아들여줘 궤도에 부딪혀 너를 데려가려 해 저기 어딘가 다른 세상으로 - 심규선, 혜성충돌 인류가 또 달로 향한다고 합니다있는 지구한테나 잘하지 싶지만 그래도 낭만은 낭만이니까 여러분도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달나라로 떠나 보세요아르테미스 2호 탑승권 발행받기 링크

    Read more
  • 수줍은 볼뽀뽀하면 역시 힐톨이져요즘 진짜 너무바빠서 픽크루밖에 할수가없네요하지만 힐톨에 대한 나의사랑은 영원하다 . . .

    Read more
  • 뻐드러져 자고 있는 나에게 밀묵이 휙~!! 던져주고 간 귀여운 삐끄루정말귀엽다 . . . . 리본도 커플 리본이래요늘 고마어요 밀묵🥹

    Read more
  • Read more
  • Read more
  • 묵메이드 힐톨쫀쿠 (정말감사합니다🥹)

    Read more
  • 새벽에 한 힐톨 픽크루 찌끄만해진 서로를 손에 올려보세요,,

    Read more

    [픽크루] 란크루

    Log
  • 모종의 사유로 주첫검이 봉인된 이후 천 년이 지난 세계은행에 천 년 동안 봉인한 주첫검 재결합 썰 에서 이어집니다 세기의 천재이자 언어의 마술사 섬무님과 연교를… 톨비쉬가 진중한 건 맞지만… 대체로 그건 확신에 의거한 무언가였는데 여기서는 아무래도 지은 잘못+천 년 후라 참과 거짓보다는 감정을 가늠하느라 해도 되는 말인지 아닌지 재는 모습이나 그런 것들을 하나둘 속으로 삭이는 거 너무 귀여웠음(이런 것을 귀엽다고 해도 되는가 싶지만 저는 최애의 역경을 먹고 사는 십덕이니깐)…………힐드가 말을 좀처럼… 뜻 품은 칼처럼 휘두르는 걸 못해서 의도를 가지고서도 묘하게 어벙해지는 대사라든가그런데도 그걸 기민하게 알아채는 톨비쉬라든가… 알아채고서도 생각많음이 특: 온천나올때까지땅팜 이라든가… ..

    Read more
  • Copyright 2024. GRAVIT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