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라탐라 드림캐가 드림주에게 가진 애정의 가장 기초가 되는 욕구? 감정? 은 무엇인가요..."
(또 드림주 드림캐 헷갈림 ㅋㅋ)
톨비쉬가 충격받을 것 같긴 한데 일종의 부양욕을 기초 삼고 있긴 함
25에서의 혼자 두지 마 이슈가 꽤나 빈 둥지 증후군과 비슷할지도 하는 생각을 하는 중이라...
뭔 소리인가: 그냥... 예...
애초에 <사랑을 자각한 순간> 이 이 지경이라 (드림홈 메인)
왜 뭐든 해주고 싶다고 생각했지? 하고...
 ̄
@장남 연하 특징
연하 주제에 연하처럼 안 굴어서 사람 미치게 함
이거 힐드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농담이 아니라 진짜 좀 이런 느낌으로 먹고 있긴 함
힐드 톨비쉬 둘 다 장남인데 힐드는 당장에 직접 업어키운 동생들(나이차 아홉~열 이상 나는)이 있는 입장이고... 톨비쉬는 누구든 무어든 직접 길러본 적은 없을 것이라... 여기에 더해서 추가로 직접 보살핌받은 일조차 생경해서 힐드가 살갑게 챙겨주면 머...머뭇. 멈칫... 하는 느낌으로 먹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깔
@공백님 트잇보고 밀레한테 '너 그거 니가 외동이라서 그래..' 라는 한국식 처방전 듣고 물음표 띄우는 톨 같은거나 생각하기
@주신의 두번쨰 검이 없어서 그런다
한국식 극약처방!!
힐드 대체로 하늘이 노하셔서 < 이거를 진짜 아버님 빡치셨나보다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약간 저런 말도 할 법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wee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1220~25] 반려조가 한줌크기가 됐어요 (0) | 2025.12.25 |
|---|---|
| [251217~19] 왜 G25 했어 (0) | 2025.12.19 |
| 힐드 TMI 겸 프로필 + 친구 목록 (0) | 2025.12.15 |
| 12월 8일치 납작호떡발언 (0) | 2025.12.08 |
| 입 짧고 성가시고 옷 위험하게 입고 (0) | 2025.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