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내 밀레시안의 왓츠인마이백~~~~
본래 인벤토리의 메타적 활용은 1200% 활용하는 편이라 가지고 다니는 가방이 정말 많지만... 한 컷에 볼 수 있도록 모두 집어 넣었습니다
여관에 들를 때도 많지만 밤새 모닥불을 때거나 캠프에서 하루 묵는 일에서도 꽤 즐거움을 얻는 편이라 캠프 키트나 장작은 넉넉하게 들고 다니는 듯... 류트나 낚싯대를 챙겨 다니는 결도 비슷한 이유입니다
종통박이나 각종 무기: 밀레시안은 전투 종족이다
브류나크: 밀레시안은 전투 종족이다
그 외에 요리 재료나 도구 따위는 역시 자주 하고 또 좋아하는 취미라서. 오이나 당근처럼 맛이 삼삼한 야채류를 간식 삼아 씹는 걸 좋아해서 떨어지면 제일 먼저 구비하는 듯...
허브나 포션류/제조 키트는 거의 필수품처럼 생각함... 이 밀레시안은 포중에 꽤 자주 걸립니다(ㅋㅋ)
엘레멘탈은 왜 저렇게 많은지: C7에서 온도 조절용으로 저걸 쓰더라고요?? 그러니 아마 방온 방한 템으로 쓰지 않을까 싶어서
수호석: 밀레시안은 전투 종족이다 (톨비쉬 고마워)
신기단 미니돌:

―

@ 드림주의 마음과 정신으로 이루어진 세계가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깎아지른 해안 절벽
바다라는 건 예상범위 내인데 뭔가... 수심으로나 풍랑으로나 사람이 수영할 수 있는 바다는 아닐 것 같음
―
@: 밀레시안들하고 "밀레시안"이라는 키워드로 대화하면 어떤 대사 나올지 궁금함 퍼다날라서 써주세요
가만 보더니 왜? 시킬 일 있어? 하고 물음
그야 본명 안 밝히니까 면전에서 밀레시안! 하면 당연히 자기 부르는 거라고 생각함
―
초대단장님 똭똑콱이고 말도없고 무서워서 나무 그늘 아래서 잠깐 쉬시는 거 보고도 아무도 말 못 붙였는데 웬 청설모 한 마리가 나무에서 쪼르르 내려오더니 단장님 머리 위에 폴짝. 짬푸해서 지켜보던 기사들 ;;;;; 하는 거 보고 싶음
예상 반응으로는 휙 털어내거나 인상을 구긴다 한숨을 쉰다 뭐 그런 게 있었는데... 가만 눈 감더니 손으로 내려올 수 있게끔 손바닥 내 주고서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녀석이 쪼르르 손 타고 내려와서 바닥에 안착하고서 다시 숲 너머로 사라지면 그 꽁무니 보면서 살짝 미소 지으시는...
그 드문 미소 한 번에 밤새 가슴앓이하는 사람들이 제법 생겻으면 ㅋㅋ
―

앞의 대화는 여기서의 그것 (갠홈 메인의 그 대화)
아무래도 좋아하지 않으면 이렇게 굴 이유가 없어서 ,. . , ,. ,.
―
알반 엘베드에는 던전 토벌, 기타 의뢰 못 받아요.
ㄴ 그래도 이 연회에는 꼭 오셔야 해요
ㄴ 엘베드에는 시간 못 빼
ㄴ 정 그러시면 꽁꽁 숨겨놓은 금발머리 파트너라도 모셔 오시든가요
ㄴ 너 르웰린이야???
ㄴ 밀레시안 님은 초대장에 적힌 이름도 확인하지 않으시는 건가요?
이런 썰 풀엇음 어제
면무도회에서 춤추는 힐톨 썰 풀엇다는 뜻임
맛잇엇다 (정돈해 올게요)
+ 춤추고 나서 몸이 안 식어서 둘이 게스트룸에서 키스하다가 집에 가서 마저 하는데 톨비쉬는 얼루어링 피폴 귀걸이만 빼고 다 벗겨놨다는 그런 것도...
- 왜?
- 또 나만 다 벗고 있잖습니까……
- 나도 외투랑 베스트는 저기 뒀는데.
- (그런 말이 아닌 걸 알지 않느냐는 듯이 째려봄)
- (쿡쿡 웃음)
―
@드림주/드림캐는 객관적으로 생각했을 때 드림캐/드림주가 좋은 친구/연애 상대라고 생각하나요?
상대를 기러기 아빠로 만드는 것만 빼면 톨비쉬는 좋은 연애 상대지
절대 엘베드에밖에 못 보는 게 아쉬워서 이런 말을 하는 건 아니고,
―
당신의 뜻대로 만날 수 있는 저인데 < 이거진짜최종기만대사
구라치지마 날여기 차가운에린에 혼자버려둬놓고
바깥일하느라 바쁜건아는데 아무리바빠도 일년에 한달겨우보는건 이별사유라고생각해요
ㄴ 헤어져드리겠습니다
ㄴ 누군농담도못해!!!!!!!!!!!!!!!!
―
우리 중전정실안처본처안사람마누라부인아내와이프
곁에서 오만가지 호칭으로 소근소근해도 묵묵하게 눈 감고 양손만 맞잡고 있다가 톨비쉬, 하고 부르면 예, 무슨 일이십니까? 하고 돌아볼 것 같음
아주 앙큼해
―
@님들 가내밀레가 가져오는 연말파티음식은 뭔가요?
힐드 포틀럭 파티나 홈파티 이런 거 좋아하고 집에 사람 초대하는 것도 좋아해서 ... 디저트보다는 식사류 준비를 해올 것 같은? 마르게리따나 볼로네제 라구 굴 콩피 버터치킨 넣은 미트파이 그런 거...
술 챙길까 말까 챙길까 말까 고민하다가 일단 인벤에 넣어감
톨비쉬한테 들키면 혼날 텐데 < 과음 안 하면 된다고 했다... 정도의 안일한 마인드 (ㅋㅋ)
―
@ 님들 드림캐가 이렇게 만들어 와서 드림주한테 주면 무슨 반응 하나요
군말없이정말맛있다고하면서 열개먹어준다 #드림주왼협회파이팅
못먹는것도아니고... >////< 하고 열심히 만들엇는데 망친거 오히려귀여워서 칼로 살강살강 잘라가지고 노나먹을듯.. 날위해두손모아열심히망친요리 < 이건거의 커플이벤트용아이템이죠
―
톨비쉬 요리 잘할까...
뭔가 못할 것 같은 이미지는 아닌데 그렇다고 끝내주게 잘할 것 같은 이미지는 또 아님... 스펙트럼은 넓을 것 같은데 그 스펙트럼이 야생부터 시작이라: 아 그건 먹을 수 있는 겁니다 내지는 독이 있어서 못 먹습니다부터 시작해서 간단한 요리 하나를 그럴듯하게 만들 수 있음 까지일 것 같음
특출난 망금술을 하거나 무슨 맛 내겠답시고 기상천외한 재료를 넣거나 하는 정도는 아닌데 뭔가... 기교를 부릴 줄 모르고 삼삼하게 재료의 맛에 충실한 그런... 말하자면 요리도 본인다운 요리를 하는 셈 (엘베드 시절의 느긋하고 여유로운 연륜 껍데기 말고 비교적 초단에 가까운 그것)
반대로 힐드는 요리가 취미고... 사람 불러다 밥 멕이거나 홈 파티하고 그런 걸 꽤 좋아해서... 아 여기에 무슨 향신료 좀 더 넣으면 킥이겠다라거나 이 재료에는 이게 좀 더 어울린다거나 하는 식의 경험치가 좀 있는 느낌이라 상호 보완이 좀 될 법함
요리 실력도 실력이지만 둘의 성정과도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네... 다소 외따로 노는 스타일과 사람이랑 섞이기 좋아하는 스타일
―
힐드한테 다난친구생겨서 엘베드말고는 못봐서 외로움에 썸타는줄알고 톨비쉬가 질투하는 썰풀엇는데
이게약간
나는 둘이놀고잇으면 모오힐드쿤!! 하고 톨비쉬가 투닥투닥 두정부리는거 기대햇는데 어라점점상황이이상해지더니최종회피형발동에먼저헤어지자하더니십년은코빼기도안비추는..헉헉
분명히 상호의존시트 이런거할때는 덤덤. . . 초연 . . . 이엇는데 진짜 내면에 무슨 활화산을 갖고잇는남자
널사랑하니까더는외롭지않게사라져줄게 < 이걸 시전하더니 그와중에 진짜 질투나서 흥이제안볼래 가 아니라 Literally 더당신을사랑해주는사람을만나세요 하고 떠나버림
그리고힐드 10년동안 애인못봐서 정병옴
어떻게사람을 말려죽일수가잇어요
신은신인가보다 (톨:무슨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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