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5 처음밀었을때 이야기하는데
나 그당시에 스포하나도 안밟은상태, 쉬쉬케밥통수가 얼얼했던상태라 톨비쉬를 별로 안좋아했어서(미안)
그당시 주첫검브금듣자마자 첫마디가 "이남자 얼굴이 이렇게 안심된거 처음이야!!!!!!!!!!!!!" 하고 소리지름
나 금발은 딱히 취향이 아니었고... "백금발"에 "하얗게 부서져서 사라질 것 같은 미인"만 골라서 먹는 좁은 바운더리의 인간이었단 말이야
사실 톨비쉬도 음? 머리가 그렇게 막 연하진 않아서 딱히 취향은... 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놈이날개를꺼내더니제눈앞에서우화등선해버리는것이아니겠습니까
사라질것같은미인콤 씨게눌려서 아악!!!!!!!!!!!!!!!!!!!!!!!!!!! 하고 소리지름
거기다 G25에서 <그것>까지 해버려서 더욱이 악!!!!!!!!!!!!!!!!!!!!!!!!!!!!!!! 함
...
돌아와라 톨비쉬!

@눈앞에서 아스라이 사라질 것 같은 톨비쉬
...
안돼!!!!!!!
이거아주너무한일입니다
―
@ 드림러들아 각자 드림주에게 들어간 자기 취향 말하기 하자
연상수 복장터트리는 바보연하공
일편단심이고 아무튼 른밖에모름
른보다 키크고덩치큼<네
―
@왼은 른을 소유하고 싶은데 절대 소유 되어주지 않는 른이 좋다
가진 적도 없으면서 내 것이었다고 욕심내는 꼬락서니 하곤... (이라는 말 하면 얼굴 시허옇게 질리는 스타일의 왼이좋음)
근데 실질적으로 보면 상호유일소관에 른은 이미 왼한테 [정신적으로는] 종속된 상태인데 왼은 계속 실감나지 않아하고
힐톨얘기그만하라고요
네
사귀고있는데도 평생 짝사랑하는심정으로 욕심내는 왼이좋아
근데 욕심냄 < 이사실자체에 죄책감느껴야함
하하하하!!
실질적으로 왼한테 세상을 다안겨줄수잇을만큼의 힘과능력이있는 른이랑(안겨주겟다고도함) 그런른이 떠날까봐 맘졸이면서 그냥 른이꼭안겨주기만하면 진짜 다가진것처럼행복해하는 왼이좋음
―

@힐드 :3 너무 바보같아

―
@: 페어 중 한쪽을 「파트너에게 사랑받는다는 자신이 있을수록 빨리 열리는 방」에 집어넣어 얼마 정도면 방에서 나올 수 있는지 묻고 싶다.
톨비쉬 나가는 조건 뜨고서 30초쯤 이따 문 열고 동실동실 나오는데 힐드 사흘째 갇혀있음
@닫힌 문 앞에서 터지는 톨비쉬 복장
ㄴ "연상 복장 터트리는 연하공"
―
그 초단 키우시는 건가요?
ㄴ 아 깜짝이야 뭐야 이거
ㄴ (묵묵)
―
밀레시안에게 생긴 모~~든 역경은 신체와 능력은 끊임없이 담금질되는 데에 반해 그 영혼은 너무 무르고 유약하다는 것에 있음
나쁘기라도 하면 차라리 ㄱㅊ은데 이거 나오 대사였나 어디 공식에서 나오지 않았나요 영혼의 강에서 무슨 선한 영혼만 골라서 길어올린다~ 이 비슷한 말을 들은 것 같은데
영웅이라 한들 보통의 선한 인물과 다를 바 없는데 그런 사람이 많은 이들과 우호적인 관계-친구 동료 연인 등등을 만들고 살면서 그 세상에 불행을 매어두는 말뚝이 자기자신이라는 결론을 얻은 뒤로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난 불가능하다고 봄 (앞으로의 메인스트림은 아마 몇 차례에 걸쳐서 이 사실을 확인시켜 주는 길이 될 것이라 예상해서)
―
정말 여기서 모든 불안이 시작됨
날 싫다고 함: "수호자의 마음을 돌리지 못해 모든 의지가 꺾여버린 놈" 됨
날 좋다고 함: 날 위해 "뭐든지" 함, 그게 G25라 할 지라도 (이게 진짜 개 불안함)

진짜뭐라고말도못하고미치겟는데 "칭찬받을거라곤 생각하지않았지만 그렇다고당신이 이렇게싫어할줄은몰랐고 나의선택에 한점후회도없지만 그럼에도 아주조금은 속상한" 표정으로 동실동실 떠서 손 모으고 힐드 쳐다보는 바람에 그냥 껴안아주는 수밖에없음
내가 속 편하게 다리 뻗고 쉴 수 있어도 연인이 품에 없으면 그게 무슨 소용입니까....... 라고 하면 또 좀 슬픈 표정으로 뚱쭝한 대사 백만자 꺼내겠지 에휴 알앗다
―
@드림 숙제입니다 남편닮은 장남 두기 VS 와이프 닮은 장녀 두기
2세나 토감 이런 류는 언급을 잘 안 하긴 하는데...
힐톨은 자식이 있다면 아마 톨비쉬 닮은 딸일거라 생각함...
눈부신 금발에 아빠 닮아서 살짝 처진 눈매의 벽안
색조합은 전부 톨비쉬 쪽임
―
뻘한데 톨비쉬도 결국 속에 든 건 초단 그대로인데 시간에 세월에 연륜을 이고 지느라 지금의 다소 유들유들한 면모가 생겼다고 생각해서 ... 톨비쉬도 대쪽형 고집벽창호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여기에 바람불면 휘어지는타입 붙여서 복장터트리고싶어서 사람좋아 수제비견 힐드 붙여놓은거임
취향참
―




누구 좋으라고 이렇게 예쁘게 생긴 걸까...
아버지가 점지해주신 이계 출신 반려 한눈에 들라고 그러신 걸까...
―
톨비쉬의 저 자신감 꽉 찬... 사랑받는 중전모먼트가 좋은듯
그렇다고 오만불손하게 구는 건 아니지만 당신은 응당 나에게로 돌아올 것이며 또한 우리는 서로의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하는 듯한 저 모먼트가...
―
유행 지난지 40년쯤 된 소재긴 한데
등판 훤히 드러난 동정니트 입은 톨비쉬 보고싶음
이런 거 왜 입으라고 하냔 눈으로 쳐다보면 너 날개 있으니까 날개 두기 편하라고 사온 옷이라고 궤변 늘어놓으려고...
변명까지 다 준비되어있다 입히기만 하면 된다
―
@철님: 이런걸 저희한테 꽂다니...
아니 이렇게 쓰니까 무슨 야한이야기같네 참나 야한거엿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았을듯..
나: 아제발 이말씀이너무웃겨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이런개그 정말취향이에요
톨비쉬는 그렇게생각하지않겠지만
너한테발언권은없어 (ㅋㅋ
철님: 톨비시가 대검의 ㄷ자만 꺼내도 얼굴 새파래지니까 힐드가 그러니까 그.. 있잖아 니가 나한테 '그걸' 넣었던 날 (찔렀다는 말도 ptsd버튼이라 못함)
▲이런식으로 말해서 톨비시 눈 질끈 표정 지으면서 그만하십시오 다른 오해가 생기지 않습니까..! 이러는 쿠소개그를 생각했어요..
나: 아 ㅋㅊㅋㅌㅌㅍㅊㅋㅌㅋ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님: 이거 수습하겠다고 기겁한 힐드가
아, 아니 내말은 그 있잖아 엄청 크고..! 단단하고 어어 아니 이러니까 더 이상한데 그 알터도 가지고있는........... << 이딴말해서 점점더 이상해지는거까지 생각했습니다 하.. 이런 말장난 개그 그만좋아해야하는데
나: 아들(ㄴㄴ)까지 끌고왓다는점에서 곤장 백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 톨비쉬 기함해서 이마랑 눈가 푹 짚더니 됐습니다... 해버릴듯
아무튼 이 일이 웃기니까 PTSD도 좀 해결됏겟네요
역시 깊생하는 연상옆에는 복장터트리는 연하가 잇어야한다니까요 (ㅋ
―
@철님: 어느날은 세상에 다시 없을 내 이해자같다가도 돌아서면 전혀 모르겠는 생명체 그런느낌으로다가... 둘이 개쩌는 안정형 관계같은데 뭔가 불안함 같은거예요 홀홀 모리안이랑 키홀도 첨엔 사이 좋앗더만 안심하지마라,....
저도그렇게생각해요...............................................(남의캐해를 가져다가 집밥을 끓이면 안돼 공백)
아니근데(결국집밥을)
톨비쉬가 힐드를 마음깊이 믿고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준 결과(믿어야지 생각해서 저지른 건 G21)가 G25인데... 정작 힐드는 G25를 기점으로 불안해하기 시작하고 이게 결국 어떤 불신이라고 보거든... 톨비쉬는 거듭 사랑을 말하고 곁에 있겠다 떠나지 않겠다고 표현하는데도... 그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그 불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게...
그게 바로 저런 종족차?에서 기인한 어떤... 미지라고 생각함
단순하게 말하면 그냥 나의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콤인데 (ㅋㅋ) 표현의 방식부터 언어까지 뭐 같은 게 있어야지요... 늘 말하지만 톨비쉬는 인간의 마음을 가졌으면서도 태생은 숨길 수 없다는 듯이 신의 사랑을 하고 힐드는 가장 인간적인 감정으로 사랑을 말하는 타입이라 그 간극에서 오는 차이는 메울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나는 조강지처콤 이 있는 것 같아…
승리히로인콤이 아니라, 그런것은 젊고 강렬한 애첩에게 내주더라도, 그냥 늘 서방님 곁에 있고, 밥 짓고 기다리다가 그이 발소리만 들려도 문간까지 마중나와서 서방님 오셧어요 라고하는… 아씨발, 제가 가부장의 어두운 역사같습니다
근데난 여기서 그저묵묵히기다릴뿐.. 이아니라 "그이가나에게 돌아온다는 어떤 확신이 있는 중전" 면모까지 포함해서 톨비쉬한테 너내각시해라 하고말하는듯
하지만좀 너무 밖으로도는거같으면 약간 힐끔.. 하고 쳐다보는 그런 앙큼한면까지... #납작호떡
근데난 밥차려오라는 동양가부장을 좋아하는게아니라 약간... 오,허니 이런건나에게맡겨 . 하는 서양남자의 그 쪼가 좋은거임
전 하이드로릭프레스형 맨박스에 멀쩡하게생긴 남자를넣고 압축하고싶어요
그런 취향이에요
안정형 남친이 어쩌고 하는 평소 트윗에서 살짝 눈치를 채셨겠지만 힐드도 좀 그런 스타일임
성차별을 한다는 게 아니라...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제발오해하지말아주십시오)
(아벨린 이야기를 하며, 한순간이라도 지랄을 안 하면 죽어요? 짤)
원래는 저런 개색히타입 톨비쉬한테 주고싶었는데 톨비쉬 이미 고난과역경과사명과원죄와기타등등 모든것을둘러쓴 순례길같은 인생을살고있어서...
드림까지 징벌적으로하기엔 그가너무안타까웠음
그럼어떡합니까 궁합잘맞고 너만좋아하는 일편단심 강아지를 줘야겠죠
"밀레시안 씨. 지금은 안 되겠습니다."
.............................................. (성인가발언 하고싶음)
엘톨 얼굴 발긋해져서 안 되겠다고 하면 양손으로 뺨이랑 얼굴 감싸쥐고 살짝 고개 들게 해서 입 맞추는 힐드...
진짜난데없이 뭐에꽂혀서
"톨비쉬 벽고물 보고싶어"
라고 외침
급기야 모브톨을 먹기시작하는
죄없는 앤오끌고와서 같이먹자고 밥상들이미는중
나중에풀어올게 #천벌예약
(이거 사흘밤낮으로 풀었고, 아직안끝났고, 근데 너무 파렴치해서 둘만먹고 죽기로했습니다)

@수가 공한테 칼을 꽂아요...
ㄴ어떻게 꽂나요?
ㅋㅋㅌㅌㅌㅌㄱㄱㅋㄱㅋㅋㅋㅋㅋ ㅠ ㅠ ㅠ ㅠㅠㅠ
@드림주/드림캐가 자꾸 자신을 받아 주니까 이것도 받아 줄 거야? 그럼 이건? 하고 어디까지 봐줄 수 있는지 간 보면서 시험하는 드림캐/드림주
치대고 싶다
좀 더 톨비쉬에게 치대고 싶다...
근데 엘톨 때는 톨비쉬가 안 그래도 ^^ oO(ㅡㅡ) 하고 있어서 못 치댔고
수호자 때는 내 품에 없어서 oO(귀찮게 하면 안 돼) 생각때매 분리불안와서 치대지 못했음
...
근데 힐드가 간 보는 스타일이 애초에 아니긴 해
굳이 간을 보는 쪽이라면 아마 엘톨이었겠지 싶음
내가 니 미래를 아는데 이래도 선하게 굴 건가? 하는 느낌의

아니 하.. 반려조 톨비쉬 < 이거진짜 언제생각해도 너무좋아서 머리짚음
디님이나한테 반려조톨비쉬의 가능성을준이래 저는그만미쳐서 맨날헤드뱅잉을
나, 톨비쉬의 저런 불안정함이 좋달지요
남의사춘기를더러 모에포인트로 받아들이는 씹덕
톨비시 입 벌려봐라 사랑니 낫는가 보자

@:헐 탐라에서 재밌는거 봤어 탐드림주 가족들 호칭 주세요 없다면 가까운 원작캐들 호칭 드림주가 어떻게 불리는 지도
대체로 이름 불러주는 듯?
알반들도 제로즈도 다 이름이고
에레원한테도 에레원~ 하고 멀리서 손 붕붕 흔들어서 주변에 있던 귀족들 허이고;; 경박스럽게... 라고 함
@B까지가 딱 좋음...
섹시한 옷을 입히면 가슴이 작아서 옷이 남음 < 내가 좋아죽는 상황
가슴이 너무 큰 것도 별로야 라고 하면
톨비쉬가 흠칫. 하려나
하하하하 (ㄴㄴ
@드림주는 사랑받는 데 익숙한가요?
아무래도...
주고 받는 데에 익숙한 편
근데 톨비쉬한테는 여러모로 서투르고 바보같이 굴게 되는...
동실동실 떠 있어서 높은 톨비쉬 허리 안고 품에 고개 가만 묻고 있더니 슬금슬금... 손이 엉덩이를 향해서 팔뚝 찰싹 맞는 힐드(ㅋㅋ
놀라서 올려다보면 눈 아래 살짝 찌그러진 톨비쉬가 힐드. (하지 마세요) 하고 부름
꼬리 만지려고...
꼬리, 가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톨비쉬 엉덩이... 중둔근이랑 대둔근 사이에 그 움푹 들어간 부분을 만지작만지작 하고싶다네
한번만만질게
그래서 디님이랑 그런얘기 함 톨비쉬의 인간성은 힐드에게서 기인하는 것이며 완성되는 거라고 (갑자기 나타나서 드림말함
힐드는 그걸 톨비쉬가 별로 마뜩찮은데 용인해준다 < 라고 생각해서 정신병이 오는 거고(ㅋㅋ) 톨비쉬는 힐드가 좋으니까 아직 지상에 발 붙이는 때를 남겨놓은 거고... 그런 느낌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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