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의 대치 상황에서 너는 그럼 네 그 잘난 아버지가 죽으라고 하면 죽을 거냐는 소리침에 톨비쉬가 그 은은한 얼굴로 아무 말도 안해서 아무 공격도 안 받았는데 목이 졸리는 것 같은 아득한 기분을 느끼는 밀레를 보고싶엇음 (불경레전드발언은 당신이 먼저 했다 밀레시안)
아닙니다 당신이 내게 이러실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했다가도 이 또한 시련이라면... 으로 귀결되는 그 종교인의 맹목적인 마인드가 두렵다고... ................. 그리고 이런 차이가 좋고 곁에 있고 뜻을 같이 한다고 네가 여기에 있는 건 아니지... 하는 그런 깨달음 같은 것...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그을음과 타고 난 재만 있잖아... (좋아하는 노래의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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