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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지않게 바부짓하는 수호자

계속 퍼질러 자는 저주에 빠진 밀레시안을 사랑의kiss로 깨워주는 톨비쉬가 보고싶다

 

정석적인건 역시 kiss 아니냐고
ㅋ 그래서 혹시... 하고 톨비쉬가 쪽. 키스햇는데 밀레가 안깨어나서 혼자 얼굴만 벌개지는것도 보고싶음

 

나중에 멀린이 와서 저주 풀어주고 괜히 표정 복잡미묘한 수호자 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씩 얼빠진짓하는거 분명히 밀레시안한테옮은거야
이일은 영원히 비밀에부쳐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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