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배신감 느낀 쪽이 힐드라기보단 톨비쉬였을 거라 막상 힐드는 아프긴 해도 별반... 네가 나한테 어떻게 이런 짓을!! < 이런 생각까지는 안 했을 것 같음 오히려... 이런 생각을, 감추고 있었다고... 대체 왜... 언질 정도는 해 주지... + 그래도 이건 좀 아니지 않나... 한번 더 생각해 봐주면 안 될까...
근데도 꿈틀대긴 함 왜냐면: 지금 애(알터)가 있는데 너무한 거 아니냐
번외
네가 나한테 어떻게 이런 짓을: 21~25 사이의 공백기에 절절히 느꼈음
모든 서사나 가정에서 전제한 거지만 힐드는 톨비쉬가 자길 칼로 찌르든 반으로 가르든 별... 크게 마음 아파하진 않음(몸이건 맘이건 아프기야 하죠 근데 어차피 낫는 것이기도 하거니와... 톨비쉬가 진심으로 힐드가 미워서 죽어라!!한 적은 없기 때문에 말을 해주면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함)... 다만 단 한가지 용납할 수 없는 지점은 <일언반구 말도 없이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드는 것(그것도 본인에게 안 좋은 쪽으로)>... 이겠네요
지난번 주첫검 은행에 넣고 봉인할래요~ 썰에서도 그렇고... 다른 건 다 차치하고서도 그것 하나만은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듯... 하지만 아무리 당신을 위한 것이라고 해도 그건... 음... 네...
...
그 썰 후일담도 조만간 정리해 올게요 (재결합했나요: 네 근데 너무 길어져서 손을 못 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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