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자기 얼굴이 보편적인 기준 이상으로 수려하다는 걸 알긴 할 것(주위의 반응이라거나 그분께서 손수 빚으셨다는 사실만으로도)... 그리고 그걸 이용해야 할 때는 곧잘 이용하는 톨비쉬가 좋음

톨비쉬: 부탁합니다. (눈 깜빡)
힐드: 어? 어어……. (홀린 듯이…)
정확히 하자면 얼굴 때문만은 아니지만... G20 시점 즈음 "네 부탁인데 거절할 리가 없잖아." 라는 대사를 자각 없이 내뱉었고 이후에 그러네? 왜 고려도 안 하고 들어주고 싶다고 생각했지? 하고 가만 곱씹다가... 맨 처음으로 사랑을 자각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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