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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말 해놓은 거

수호자... 나에게 있어 절대적인 우군이지만 손가락 하나도 까닥하지 못할 만큼의 금제를 걸고 있는 그 존재... 그저 밀레시안이 이 세계에서 활개치는 꼴을 두 눈 감고 용인해준다는 것 자체가 이미 우군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만큼의 거대한 힘 그 자체...

 

너무너무 룽하다가도 으윽 시러시러 나랑 살림차려의 마음이 함께함 (나≠no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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