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드: (빤…)
수호자: ?
힐드: 큼, 손 좀 대도 돼?
수호자: (어디에……?)
힐드: 별건 아니니까.
수호자: 예, 그렇게 하세요.
힐드: (쇄골부터 명치까지 난 자리에 손가락 주욱……)
수호자: ……! ……!! (양팔 들어서 가리고 물러남)
힐드: ……어, 아무 생각 안 할 줄 알고 한 거였는데. oO(의복이 적나라하다는 자각은 있나 보군…….)
수호자: 그,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방식으로 손을 대면 누구나……!
힐드: 그런가? (위쪽으로 쓱 올려서 쓸어봄)
수호자: 다, 당신!
확하게는 히약 하는 고양이처럼 물러난다고 서술해주셧엇음(저희집톨비쉬랑 같이푼썰 ㅋㅌㅌㄱㄱㅋㄱㄱㅋㄱㅋㅋㅋ커흫흑...너무귀여워서 여기다가도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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