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배고파하고 잇으려니... 머라머라 이야기하면서 인벤에서 베어먹을수있는 간식거리 쓱 꺼내더니 껍질 샥샥 까가지고 톨비쉬 한입 주고 남은 반 자기 입에 쏙 넣더니 마저 하던 얘기 하는 힐드 이런 거 생각남
안사귄다매 근데 이건 뭐야 내가 뭘 보는 거지 약간 이런 상황 보고 싶음
둘이 무, 무슨 사이야? 질문 나오면 누가봐도 말돌리는 기색으로 횡설수설하는데 입만 떡.. 벌리고 보고 있으면 다시 인벤에 손 넣더니 그거 한개 더 까서 엑스트라 입에도 넣어줌 (ㅋ) 이거 맛있지? 어제 적당히 끓여서 굳힌 건데 나쁘지 않더라~ 그리고 아까 그쪽 방어선은 걔보다는 얘가~ 이러고 마저 말함
톨비쉬 별로 아무렇지 않지는 않을 텐데 습관적으로 일단 받아물고서 아; 싶어서 ^^ 얼굴로 아작..아작.. 먹기만 하고 있고 엑스트라도 아작.. 아작.. 맛은 있는데 뭐지 이 상황.. 하고 있고 말은 힐드만 함 (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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