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엘벧톨/수호자 셋이 있으면 여러분의 밀레시안들은 누굴 고르나요~
(하날 고르든가... 뭔가 얘한텐 약하다든가... 져 준다든가... 그런 느낌의 상황이 궁금 ㅎㅎ)
우리집은... 뭐랄까
솔직히 못 고르고 가만히 보고 있을 것 같음
그래서 슬금슬금 셋 다 손 잡을라고 하는데 천하의 밀레시안도 손은 두 개라서 아이고 어떡하나... (ㅋ)
하튼 셋 다 잡으려고 하는데 초단이 휙. 하고 손 쳐내주면 좋겠다는 생각 함 (이계의 존재잔아요 경계해도 이상하지 않음)
하 근데
초단이랑 엘벧톨은 손 잡으려고 하는데 수호자는 좀 고민하다가,,, 양손 쥐더니 자기 목 뒤에서 껴안게 만들고서 다른 둘 손 잡으려고 할 거란 게 좀 .... 거리감이 조금도 없는 현 상황을 행동 하나로 훅 보여줬다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음........ 사실 그래서 초단이 손 쳐낸 것도 있겠지 싶음 (이계의존재랑? 어?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단이 으! 하는거 보이니까 뭔가 기웃기웃 하긴 하는데... 감정적으로 제일 깊은 건 수호자라는 생각을... 근데 엘벧톨이랑도 손잡고 고백하고 뭐 볼 장 다 보긴 해서 깊긴 한데... 암튼간에 뭔가 옆에 호닥 낌. 하는 건 수호자를 젤 빨리 선택할 것 같단 게 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계속 초단을 봄
계속 계속
빦이...
―
@톨비시가 3명의 밀레시안을 두고 돗치스키 하는 것도 보고 싶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밀레를 나누시는지도 궁금해요.
G19-20
G25 이후
이신화
이렇게 셋?
에린에서 막 다시 태어났을 때까지 해서 꼽자면...
뭔가...
[적폐 주의]
ㅋㅋ
힐드가 해바라기처럼 자기만 졸졸 따라오고 옆에 있어주라 하는 눈으로 보던 거에 너무 익숙해져서 약간... 별 관심 없어하거나 나 의뢰 있어서 가 봐야 돼. 하는 모습 보고 그렇습니까? 이거, 바쁘신 분을 괜히 붙잡았군요. 조심히 다녀오십시오. ^^ 하면서도 내심 (쿠웅...) 하는 수호자 보고 싶음
하하하하
신기단쪽 힐드는 좀... 내외할 것 같음
왜냐면 너무 사람 아니고 신적인 모습을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등허리에 붙은 날개 기웃거리면서 이러면 바로 누울 수는 없지...? 불편하진 않아? 여전히 관사에서 지내긴 하는 거야?(불안) 하고 별 시답잖은 질문이나 할 것 같고... 그러다가도 수호자가 손 뻗어서 잡아주면 좋아라함...
이신화 힐드...
🔞
감사합니다.
 ̄
힐톨이 좀 더 견고해지고/서로에게 솔직해진 시점은 G21를 지나면서부터인데 (힐드는 매양 그랬지마는... 톨비쉬를 좀 더 이해하게 되고 톨비쉬도 비교적 유하게 사랑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시점이 그렇다는 소리)
그거랑은 별개로 내 취향은 엘톨임
왜냐면 수호자는...
너무...
잘해줘서...
나는 좀...
나한테 못해주는 미인이 취향이라...
나에게 개 못해주고, 날 의심하고, 경계하고 예민하고 뾰족하게 구는 ..... 좀 붙어앉을라치면 파리한 표정을 짓는 날 선 미인이 취향이라...........................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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